|
화장실을 찾아 들어갔던 소호의 블루밍데일즈 백화점.
1층에 낯익은 사람의 사진이 있어서 발길을 붙들었다. 미국인의 자랑거리 앤디워홀은 죽어서 이렇게 대중들과 더욱 가까워 진 것 같다. 1층은 워홀이었고 다른층은 또 다른 작가의 사진인듯한 작품이 걸려있었다. 뉴요커들, 소호의 사람들은 단순히 지갑을 열고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, 예술을 소비하는 것 같다. -어쩌면 예술가들은 단순한 그들의 이상 일지도 모르겠다. ![]() ![]()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|
최근 등록된 덧글
언니~난 이거조아해요
..by ryang at 12/17 저기요 .. 주제넘지만... by 저기 at 10/09 SOHO?? not Lexington.. by adultchild at 04/20 this market? deli is v.. by adultchild at 04/20 how much do they di.. by adultchild at 04/20 20degree Celcius???? o.. by adultchild at 04/20 ㅋㅋ 그 베이글 한번 먹.. by TplusJ at 02/26 ㅎㅎ 제가 뉴요커라서 저.. by TplusJ at 02/17 던킨_이라는..색만... by 猫兒 at 02/13 뉴요커라고 생각하는 된.. by zzzz at 01/22 이글루 파인더
| ||||